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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받침 혼동

넓다 vs 널다

넓다널다

상세 설명

'넓다'의 받침은 'ㄼ' 겹받침입니다. 발음은 [널따]이지만 표기는 '넓다'로 써야 합니다. '넓이', '넓히다' 등에서 'ㅂ'이 살아납니다.

예시

  • 이 방은 넓다.이 방은 널다.
  • 시야가 넓어졌다.시야가 널어졌다.
  • 넓은 마당이 있다.널은 마당이 있다.

외우는 팁

'넓다'의 겹받침 'ㄼ'을 기억하세요. '넓이'에서 'ㅂ'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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