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다 vs 맛기다
맡기다맛기다
상세 설명
'맡기다'는 '맡다'의 사동사입니다. 받침 'ㅌ'이 아닌 'ㄷ'이 맞습니다.
예시
- 일을 맡기다.일을 맛기다.
- 아이를 맡겼다.아이를 맛겼다.
외우는 팁
'맡다' → '맡기다'. 받침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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