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말놀이
받침 혼동

없다 vs 업다

없다업다

상세 설명

'없다'가 표준어입니다. 겹받침 'ㅄ'이 맞습니다. '업다'는 '등에 지다'라는 뜻입니다.

예시

  • 돈이 없다.돈이 업다.
  • 시간이 없어요.시간이 업어요.

외우는 팁

'없다'(존재하지 않다) vs '업다'(등에 지다). 구분하세요!

나의 맞춤법 실력은?

100문제 퀴즈로 확인해보세요

퀴즈 풀기

관련 맞춤법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