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 vs 업다
없다업다
상세 설명
'없다'가 표준어입니다. 겹받침 'ㅄ'이 맞습니다. '업다'는 '등에 지다'라는 뜻입니다.
예시
- 돈이 없다.돈이 업다.
- 시간이 없어요.시간이 업어요.
외우는 팁
'없다'(존재하지 않다) vs '업다'(등에 지다).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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