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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받침 혼동

달걀 vs 닭걀

달걀닭걀

상세 설명

사실 '달걀'이 표준어입니다. '닭'의 겹받침이 '걀' 앞에서 'ㄹ'만 발음되므로 '달걀'로 적는 것이 맞습니다. '닭걀'로 쓰면 틀립니다.

예시

  • 달걀 프라이를 만들었다.닭걀 프라이를 만들었다.
  • 달걀을 삶아 먹었다.닭걀을 삶아 먹었다.
  • 달걀이 부족하다.닭걀이 부족하다.

외우는 팁

'달걀'이 표준어입니다. '닭'에서 온 말이지만 '달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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