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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받침 혼동

끄떡없다 vs 끄떡업다

끄떡없다끄떡업다

상세 설명

'끄떡없다'가 표준어입니다. '없다'의 겹받침 'ㅄ'이 맞습니다.

예시

  • 끄떡없이 견디다.끄떡업이 견디다.
  • 아무리 해도 끄떡없다.아무리 해도 끄떡업다.

외우는 팁

'끄떡없다'입니다. '없다'의 겹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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