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말놀이
관용 표현

'중', '내' 띄어쓰기

'중', '내'는 상황에 따라 띄어쓰기가 다릅니다.

상세 설명

'중'이 '가운데'의 의미일 때는 띄어 쓰고, 접미사로 쓰일 때는 붙여 씁니다. '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시

  • 회의 중입니다.회의중입니다.

    의존명사 '중'

  • 시내시 내

    합성어 '시내'

  • 하루 중하루중

    의존명사 '중'

외우는 팁

'~하는 중'은 띄어, 합성어는 붙여.

관련 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