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명사는 띄어 쓴다
것, 데, 수, 줄, 리, 바, 지, 만큼, 뿐, 대로 등 의존명사는 띄어 씁니다.
상세 설명
의존명사는 명사이지만 혼자 쓰이지 못하고 반드시 관형어 뒤에 와야 합니다.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써야 합니다. 어미와 헷갈리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예시
- 먹을 것이 없다.먹을것이 없다.
의존명사 '것'
- 할 수 있다.할수 있다.
의존명사 '수'
- 그럴 리가 없다.그럴리가 없다.
의존명사 '리'
- 아는 만큼 보인다.아는만큼 보인다.
의존명사 '만큼'
외우는 팁
'관형사형 어미 + 명사' 구조이면 띄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