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 vs 땅끗
땅끝땅끗
상세 설명
'땅끝'이 표준어입니다. '끝'의 받침은 'ㅎ'이 아니라 원래 글자를 유지해야 합니다. 합성어에서도 원래 단어의 표기를 살려 씁니다.
예시
- 땅끝마을까지 여행했다.땅끗마을까지 여행했다.
- 한반도의 땅끝에 다다랐다.한반도의 땅끗에 다다랐다.
- 땅끝 전망대에서 바다를 보았다.땅끗 전망대에서 바다를 보았다.
외우는 팁
'땅+끝'이므로 '끝'을 그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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