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다/쓰다 (맛) vs 씁다
습다/쓰다 (맛)씁다
상세 설명
'쓰다'는 맛이 쓸 때 사용하는 형용사입니다. '씁다'는 존재하지 않는 말입니다. '입이 쓰다', '쓴맛'처럼 씁니다.
예시
- 약이 너무 쓰다.약이 너무 씁다.
- 커피가 쓴 맛이 난다.커피가 씁는 맛이 난다.
- 실패의 쓴맛을 보았다.실패의 씁맛을 보았다.
외우는 팁
'쓰다'가 기본형입니다. '씁다'는 틀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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