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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된소리 혼동

살짝 vs 살빡

살짝살빡

상세 설명

'살짝'이 표준어입니다. '살빡'이나 '살빡이' 등은 틀린 표현입니다. '짝'이 맞는 된소리입니다.

예시

  • 살짝 맛을 봤다.살빡 맛을 봤다.
  • 문을 살짝 열었다.문을 살빡 열었다.
  • 살짝 웃어 보였다.살빡 웃어 보였다.

외우는 팁

'살짝'입니다. 'ㅉ'이 맞는 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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