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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받침 혼동

낯짝 vs 낫짝

낯짝낫짝

상세 설명

'낯짝'이 표준어입니다. 얼굴을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예시

  • 낯짝이 두껍다.낫짝이 두껍다.
  • 그 낯짝에.그 낫짝에.

외우는 팁

'낯'짝! 'ㅈ' 받침!

나의 맞춤법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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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풀기

이것도 맞출 수 있나요?

다음 중 맞춤법이 올바른 문장은?

이것도 헷갈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