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짝 vs 꼽짝
꼼짝꼽짝
상세 설명
'꼼짝'이 표준어입니다. '조금도 움직이는 모양'을 뜻하는 부사로, 주로 '꼼짝도 못 하다'의 형태로 씁니다. '꼽짝'으로 쓰면 틀립니다.
예시
- 꼼짝도 하지 마.꼽짝도 하지 마.
- 겁이 나서 꼼짝 못 했다.겁이 나서 꼽짝 못 했다.
- 아이가 꼼짝 않고 앉아 있다.아이가 꼽짝 않고 앉아 있다.
외우는 팁
'꼼짝'입니다. 'ㅁ'받침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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