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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된소리 혼동

끝장 vs 끗장

끝장끗장

상세 설명

'끝장'이 표준어입니다. '끝'의 받침 'ㅎ'이 탈락하는 것이 아니라 'ㅌ'이 대표음으로 남는 것이므로 '끝장'으로 씁니다.

예시

  • 끝장을 보겠다.끗장을 보겠다.
  • 끝장나게 싸웠다.끗장나게 싸웠다.
  • 이번에는 끝장을 내야 한다.이번에는 끗장을 내야 한다.

외우는 팁

'끝+장'입니다. 원래 글자 '끝'을 살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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