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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받침 혼동

값 vs 갑

상세 설명

'값'의 받침은 'ㅂㅅ' 겹받침입니다. 발음은 [갑]이지만 표기는 반드시 '값'으로 써야 합니다. '값어치', '값지다' 등에서 'ㅅ'이 살아납니다.

예시

  • 이 물건의 값이 비싸다.이 물건의 갑이 비싸다.
  • 값을 깎아 주세요.갑을 깎아 주세요.
  • 노력한 값을 했다.노력한 갑을 했다.

외우는 팁

'값'은 겹받침 'ㅂㅅ'. 발음은 [갑]이지만 표기는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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