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말놀이
된소리 혼동

얼굴 vs 얼꿀

얼굴얼꿀

상세 설명

'얼굴'이 표준어입니다. 발음할 때 [얼꿀]처럼 들리지만, 표기는 '얼굴'이 맞습니다. 받침 'ㄹ' 뒤에 오는 'ㄱ'이 된소리로 발음되는 것일 뿐 표기까지 된소리로 쓰면 안 됩니다.

예시

  • 얼굴이 빨개졌다.얼꿀이 빨개졌다.
  • 얼굴을 씻고 나왔다.얼꿀을 씻고 나왔다.
  • 그 사람 얼굴이 익숙하다.그 사람 얼꿀이 익숙하다.

외우는 팁

발음은 [얼꿀]이지만 표기는 '얼굴'!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