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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된소리 혼동

보고 싶어 vs 보꼬 싶어

보고 싶어보꼬 싶어

상세 설명

'보고 싶어'가 표준어입니다. '꼬'가 아니라 '고'가 맞습니다.

예시

  • 엄마가 보고 싶어.엄마가 보꼬 싶어.
  • 친구가 보고 싶다.친구가 보꼬 싶다.

외우는 팁

'~고 싶다'입니다. '고'가 맞습니다.

나의 맞춤법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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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맞출 수 있나요?

다음 중 맞춤법이 올바른 문장은?

이것도 헷갈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