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치다/받치다
바치다/받치다
상세 설명
'바치다'는 신이나 윗사람에게 드리는 것(헌납)이고, '받치다'는 아래에서 지탱하는 것입니다. '밭치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예시
- 나라에 목숨을 바쳤다.나라에 목숨을 받쳤다.
- 책상을 손으로 받쳤다.책상을 손으로 바쳤다.
- 정성을 바쳐 만들었다.정성을 받쳐 만들었다.
외우는 팁
바치다 = 드리다/헌납, 받치다 = 지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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