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사전
총 407개의 속담 뜻과 유래를 확인하세요.
- 마이동풍
남의 말을 귓등으로 흘린다.
- 독수공방
홀로 빈방을 지킨다.
- 동고동락
기쁨과 슬픔을 함께한다.
- 동문서답
묻는 말에 엉뚱한 대답을 한다.
- 두부로 눈을 찔러도 안 보이겠다
눈이 매우 흐려 잘 보이지 않는다.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기회가 왔을 때 일을 처리한다.
- 땅 짚고 헤엄치기
매우 쉬운 일.
- 목에 칼이 들어와도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 무르익은 감은 저절로 떨어진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일이 이루어진다.
-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내실이 있어야 좋은 것이 모인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무리 해도 소용없는 헛수고.
- 배꼽이 빠지게 웃다
매우 크게 웃다.
- 배가 아프게 웃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
- 벼랑 끝에 서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배수의 진
물러설 곳 없이 결사 항전한다.
- 부전자전
아버지의 특성이 아들에게 전해진다.
-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비슷하다.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가까운 사람이 잘되면 질투한다.
- 눈에 가시
눈에 거슬리고 미운 존재.
- 산전수전 다 겪다
온갖 어려움을 모두 경험하다.
- 생사고락
삶과 죽음, 고생과 즐거움을 함께한다.
- 서울 가서 김 서방 찾기
막연히 어떤 것을 찾으려 하다.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실력 없는 사람이 큰일을 그르친다.
- 소도리탑
쓸데없이 빙빙 돌아간다.
- 솔개가 새끼 친다
나쁜 놈이 후손을 만들어 더 번창한다.
- 수박 겉핥기
겉만 대충 훑고 깊이 알지 못한다.
- 안 되면 조상 탓
일이 잘 안 되면 남 탓을 한다.
- 양두구육
양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판다.
- 속 빈 강정
겉은 그럴듯해 보이나 실속이 없다.
- 어부지리
두 사람이 싸우는 틈에 제삼자가 이득을 본다.
- 언감생심
어찌 감히 그런 생각을 하랴.
- 엎질러진 물
이미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 열녀불경이부
정조를 지키는 여자는 두 남편을 섬기지 않는다.
-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충성스러운 신하는 한 임금만 섬긴다.
- 용두사미
시작은 거창하나 끝이 흐지부지하다.
- 유유상종
같은 무리끼리 서로 어울린다.
- 끼리끼리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린다.
- 이열치열
열은 열로 다스린다.
- 자승자박
스스로 만든 함정에 빠진다.
- 적반하장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화를 낸다.
- 전화위복
화가 바뀌어 복이 된다.
- 청출어람
제자가 스승보다 뛰어나다.
- 칠전팔기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난다.
- 타산지석
다른 산의 돌이라도 자신의 옥을 갈 수 있다.
-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다.
- 학수고대
학의 목처럼 길게 빼고 기다린다.
- 손꼽아 기다리다
간절히 기다리며 날짜를 센다.
- 호사다마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다.
- 화룡점정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을 완성한다.
- 금상첨화
좋은 일 위에 또 좋은 일이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