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사전
총 1112개의 사자성어 뜻과 유래를 확인하세요.
- 추고마비秋高馬肥
가을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풍요로운 가을철.
- 파안일소破顔一笑
얼굴을 환하게 펴며 한 번 웃음.
- 폐월수화閉月羞花
달도 숨고 꽃도 부끄러워한다는 뜻으로, 뛰어난 미인.
- 표사유피豹死留皮
표범은 죽어 가죽을 남긴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겨야 함.
- 풍수지탄風樹之嘆
바람과 나무의 탄식이라는 뜻으로, 효도하려 해도 부모가 안 계심을 한탄함.
- 학이시습學而時習
배우고 때때로 익힌다는 뜻으로, 꾸준히 복습하며 배움.
- 한단학보邯鄲學步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운다는 뜻으로, 남을 모방하다 자기 것도 잃음.
- 한우충동汗牛充棟
소가 땀 흘리고 들보에 가득 찬다는 뜻으로, 책이 매우 많음.
- 화소미모火燒眉毛
불이 눈썹을 태운다는 뜻으로, 매우 급박한 상황.
- 간어제초間於齊楚
제나라와 초나라 사이에 끼었다는 뜻으로, 약자가 강자들 틈에 끼어 괴로움을 겪음을 이르는 말.
- 거자일소去者日疎
떠나간 사람은 날이 갈수록 멀어진다는 뜻으로, 죽거나 떠난 사람은 점차 잊혀감을 이르는 말.
- 견위치명見危致命
나라가 위태로울 때 자기의 목숨을 바침을 이르는 말.
- 겸인지용兼人之勇
혼자서 능히 몇 사람을 당해낼 만한 용기를 이르는 말.
- 경당문노耕當問奴
농사일은 마땅히 종에게 물어야 한다는 뜻으로, 모르는 일은 전문가에게 물어야 함을 이르는 말.
- 계포일낙季布一諾
계포의 한 번 약속이라는 뜻으로, 절대로 틀림없는 승낙을 이르는 말.
- 골육상잔骨肉相殘
뼈와 살이 서로 해친다는 뜻으로, 가까운 혈육끼리 서로 해치고 죽임을 이르는 말.
- 공궤일궤功虧一簣
흙산을 쌓는데 한 삼태기의 흙이 모자라 완성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마지막 한 걸음에서 포기하여 이전 노력이 헛됨을 이르는 말.
- 교왕과직矯枉過直
굽은 것을 바로잡으려다가 너무 지나치게 곧게 한다는 뜻으로, 잘못을 고치려다 오히려 나쁘게 됨을 이르는 말.
- 교외별전敎外別傳
가르침 밖의 별도의 전함이라는 뜻으로, 문자에 의지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진리를 전함을 이르는 말.
- 교주고슬膠柱鼓瑟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이고 거문고를 연주한다는 뜻으로,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을 이르는 말.
- 교칠지교膠漆之交
아교와 옻칠처럼 단단히 붙어 떨어질 수 없는 교분을 이르는 말.
- 구미속초狗尾續貂
담비 꼬리가 모자라 개 꼬리로 잇는다는 뜻으로, 벼슬을 함부로 줌을 이르는 말.
- 군웅할거群雄割據
여러 영웅이 각기 한 지방씩 차지하고 위세를 부림을 이르는 말.
- 금란지계金蘭之契
쇠도 자르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이라는 뜻으로, 친구 사이의 두터운 정을 이르는 말.
- 기호지세騎虎之勢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형세라는 뜻으로, 이미 시작한 일을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남귤북지南橘北枳
강남의 귤을 강북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는 뜻으로, 사람은 환경에 따라 달라짐을 이르는 말.
- 농와지경弄瓦之慶
실패(瓦)를 가지고 놀게 하는 경사라는 뜻으로, 딸을 낳은 기쁨을 이르는 말.
- 누란지세累卵之勢
쌓아 올린 달걀의 형세라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상황을 이르는 말.
- 단금지교斷金之交
쇠도 끊을 만큼 굳은 사귐이라는 뜻으로, 매우 두터운 우정을 이르는 말.
- 단순호치丹脣皓齒
붉은 입술과 흰 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여인의 용모를 이르는 말.
- 돈오점수頓悟漸修
단박에 깨닫고 점차 닦아 나간다는 뜻으로, 선종의 수행법을 이르는 말.
- 동기상구同氣相求
같은 기운끼리 서로 찾아 모인다는 뜻으로, 뜻이 맞는 사람끼리 어울림을 이르는 말.
- 동성이속同聲異俗
태어날 때는 같은 소리를 내지만 자라면서 풍속이 달라진다는 뜻으로, 교육과 환경의 중요성을 이르는 말.
- 등고자비登高自卑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뜻으로, 일은 순서대로 해야 함을 이르는 말.
- 망양지탄亡羊之歎
갈림길이 많아 양을 잃고 탄식한다는 뜻으로, 학문의 길이 다양하여 진리를 찾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망운지정望雲之情
구름을 바라보며 부모를 그리워하는 정이라는 뜻으로, 타향에서 어버이를 사모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
- 망자계치亡子計齒
죽은 자식의 나이를 센다는 뜻으로, 이미 지난 일을 헛되이 애석해함을 이르는 말.
- 명심불망銘心不忘
마음에 깊이 새겨 잊지 않음을 이르는 말.
- 무편무당無偏無黨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공평함을 이르는 말.
- 문전박대門前薄待
문 앞에서 푸대접한다는 뜻으로, 찾아온 사람을 냉정히 대함을 이르는 말.
- 미생지신尾生之信
미생의 믿음이라는 뜻으로, 우직하여 융통성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킴을 이르는 말.
- 박이부정博而不精
널리 알지만 정밀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반목질시反目嫉視
눈을 흘기며 질투하고 미워하는 눈으로 봄을 이르는 말.
- 백중지간伯仲之間
맏형과 둘째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벽사진경辟邪進慶
사귀를 물리치고 경사를 맞이함을 이르는 말.
- 불립문자不立文字
문자로 세우지 않는다는 뜻으로, 깨달음은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짐을 이르는 말.
- 불문가지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불생불멸不生不滅
생겨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불교에서 공(空)의 실상을 이르는 말.
- 비육지탄髀肉之嘆
넓적다리에 살이 붙은 것을 탄식한다는 뜻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을 보냄을 한탄함을 이르는 말.
- 빙탄지간氷炭之間
얼음과 숯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맞지 않아 화합하지 못하는 관계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