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말놀이

서제막급

噬臍莫及

의미

배꼽을 물려 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이미 일이 잘못된 후에는 후회해도 소용없음을 이르는 말.

유래

《좌전》에서 유래. 서(噬)는 물다, 제(臍)는 배꼽, 막급(莫及)은 미치지 못함을 뜻한다.

예문

서제막급이 되기 전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관련 사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