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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마혁과시

馬革裹屍

의미

말가죽으로 시체를 싼다는 뜻으로, 전장에서 죽어 시체가 말가죽에 싸여 돌아옴을 이르는 말.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싸우다 죽겠다는 각오를 나타냄.

유래

후한의 마원(馬援) 장군이 '대장부는 마땅히 전장에서 죽어 말가죽에 싸여 돌아와야 한다'고 말한 데서 유래.

예문

마혁과시의 각오로 전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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