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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마부위침

磨斧爲針

의미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도 끈기 있게 노력하면 이룰 수 있음을 비유하는 말.

유래

당나라 시인 이백이 어릴 때 학문을 포기하려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겠다는 노파를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는 고사에서 유래.

예문

마부위침의 정신으로 10년간 연구한 끝에 마침내 신약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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